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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그리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땅만 빌리지'에서는 김구라와 오마이걸 효정이 송이버섯을 캐기 위해 길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와 함께 차에 탄 효정은 창밖으로 양양의 풍경을 바라보며 "요즘 등산이 취미다. 청계산, 북한산, 수리산, 관악산에 가 봤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효정에게 한라산을 추천하며 "동현이(그리)가 어렸을 때, 동현이 엄마랑 동현이랑 같이 겨울에 한라산 등산을 했다"고 회상했다.
효정이 "(그리가) 외아들이어서 예쁠 것 같다"고 하자 김구라는 미소를 지으며 "원래 자식들은 다 예쁘대
한편, 김구라, 김병만, 이기우, 유인영, 윤두준, 효정, 그리가 출연해 강원도 양양군에서 세컨하우스를 짓고 생활하는 예능프로그램 '땅만 빌리지'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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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