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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방송화면 캡처 |
'신서유기8' 강호동이 김에 당첨된 가운데 입에 붙이고 밤새 버텨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8'에서는 김을 고른 강호동이 입 안에 붙여야 해서 당황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PD는 "이 김은 조건이 있다. 이에 붙여서 보관해야 한다"고 제안했고, 강호동은 "나 지리산에서도 시작하자마자 땡했는데 근데 아침되면 녹지 않냐. 이걸 아침까지 견뎌야 하냐"고 황당해했다. 이어 김을 붙인 강호동은 "사람이 관상이 바뀐다.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다. 이래서 치아가 중요하다"며 "김은 방송에서 처음 붙여본다"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환하게 웃으면서 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션을 받고 나온 강호동은 계속해서 "이거 침이 새지 않을까"라며 걱정을 했다. 그렇게 멤버들의
한편, tvN '신서유기8'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