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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연말 공연 '더 쇼'의 특별한 점을 소개했다.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4일 오후 2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토크쇼 ‘블랙핑크 - '더 쇼' 어나운스먼트 라이브(BLACKPINK - 'THE SHOW' ANNOUNCEMENT LIVE)’를 진행했다.
이날 제니는 연말 콘서트 '더 쇼'가 라이브스트림 공연이라 더 특별한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전 세계에서 동시에 같은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블링크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다.
또 '더 쇼'가 어떤 공연으로 기억되면 좋겠냐는 질문에 지수는 “비대면 콘서트지만, 공연 열기가 와서 보는 것처럼 느껴졌으면 좋겠다. 직접 콘서트를 본 것처럼 팬들이 힘을 얻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로제 역시 “그런 부분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 중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12월 27일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더 쇼(THE SHOW)'를 개최한다. 이들은 첫 정규앨범 ‘디 앨범(THE ALBUM)’을 미국 ‘빌보드 200’ 2위에 올려놓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trdk0114@mk.co.kr
사진|블랙핑크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