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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결혼을 앞두고 성형 시술을 받았다.
김영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신이라고 피부 그르륵 그르륵 지직 지직 승모근 주사 꾹꾹 관리 해주셨습니다. 피부 환해지자 환해지자. 승모 내려가자 내려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형외과 원장 두 분과 나
누리꾼들은 "음성상징어의 향연", "안해도 이쁘고 아름다워요", "결혼 축하드려요"라고 반응했다.
한편, 야구선수 출신 10세 연하 윤승열과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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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