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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남영주가 주말 안방극장에 감동의 발라드를 전한다.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가창에 나선 남영주는 수록곡 ‘괜찮을까’ 녹음을 마친 후 7일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3’을 통해 가수로 이름을 알린 후 KBS Joy ‘연애의 참견’, JTBC ‘멜로가 체질’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남영주는 이번 가창을 통해 감성 보컬리스트로서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 곡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울랄라세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알리 ‘하루만 내게 줘’, 오마이걸 효정 ‘사랑하고 있습니다’ 등의 작·편곡을 담당했던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가 프로듀싱을 맡아 진한 감동을 더하는 곡으로 완성했다.
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들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든 사람들, 타인이었던 이들이 서로에게 정들고 마음을 열고 사랑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이장우, 진기주 등 출연진들의 연기력을 통해 회를 거듭할수록 더해가는 재미와 감동으로 30% 시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전천후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남영주가 남녀 주인공의 사랑과 이별을 테마로 한 곡을 가창해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은 장면으로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삼광빌라!’ OST 남영주의 ‘괜찮을까’는 7일 오후 6시 음원 공개된다.
skyb1842@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