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편스토랑' 김재원의 아들 이준이가 찐매력을 선보입니다.
오늘(1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을의 맛'을 주제로 한 16번째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됩니다. 아울러 지난 9일 첫 등장 이후 일주일 내내 폭발적 화제를 불러 모은 김재원의 붕어빵 미소천사 아들 이준이가 본격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킵니다.
앞서 원조 꽃미남 김재원은 '편스토랑'을 통해 데뷔 후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김재원은 변함없는 꽃미남 비주얼과 함께 탄탄한 근육, 남다른 요리 실력, 순수하고도 엉뚱한 예능감을 발산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원조 살인미소 김재원과 웃는 얼굴이 꼭 닮은 미소천사 8살 아들 이준이었습니다.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 최초 공개된 김재원 아들 이준이는, 방송 직후 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아빠를 꼭 닮아 우유처럼 뽀얀 피부, 동그랗고 큰 눈, 예쁜 미소를 자랑한 것입니다. 여기에 역대급 사랑스러움을 예고하며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SNS를 장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1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드디어 김재원과 아들 이준이의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이날 김재원은 아들 이준이와 함께 옥상에 있는 공중정원에서 양파와 마늘을 심었습니다. 이준이는 연신 '왜?'라는 질문을 쏟아내며 아빠 김재원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아빠를 위해 속 깊은 말을 하는 등 역대급 밀당을 펼쳤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준이는 최고 애창곡인 '찐이야'를 부르며 넘치는 끼까지 발산했습니다. 이에 아빠 김재원은 함박 미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VCR을 지켜본 이영자조차 이준이를 보며 "저 끼를 어쩌면 좋나"며 귀여워했다고 해 기대를 모읍니다.
이후 이준이는 본격적으로 아빠 김재원의 보조 편셰프로 나섰다고 합니다. 앞치마까지 꽁꽁 맨 채 의욕을 불태운 이준이는 잠시 아빠가 돌아선 순간 카메라를 향해 기습 애교를 방출하며 또 한번 '편스토랑' 스튜디오
사랑스러움의 의인화, 살인미소 아빠 김재원과 꼭 닮은 미소천사 아들 이준이의 깨발랄한 모습은 오늘(16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