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수원왕갈비의 정체는 트로트퀸 김양이었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35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6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장미여사와 이에 맞서는 4인의 복면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3라운드 무대에서 수원
연예인 판정단의 선택은 참잘했어요였다. 가면을 벗은 수원왕갈비는 트로트가수 김양이었다. 참잘했어요는 장미여사와 가왕전에서 맞붙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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