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놀면 뭐하니?’가 7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가 7월 2주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20.5%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화제성이 전주 대비 27.11% 상승하며 비드라마 전체 4위, 동영상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싹쓰리’ 유재석, 이효리, 비(정지훈)가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과 안무 연습에 돌입했다. 특히 이효리는 지난 1일 SNS 라이브를 통해 소녀시대 윤아와 노래방에 방문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조심 좀 할게. 잘못했다"면서 "하차할까 싶다. 팀에 누를 끼쳤다. 제주도로 돌아가야할 것 같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오는 18일에는 데뷔를 앞둔 싹쓰리의 뮤직비디오 촬영기, 유두래곤과 박토벤의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