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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일우가 절친들과 스스럼 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재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김일우가 양희경, 예희, 방은희를 집에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은희는 김일우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방은희는 김일우의 침실이 매우 깔끔하게 정돈 된 것을 보고 놀라며 침대 위에 앉았다.
그러더니 침대 위에 누워버리는 등 거침없는 행동으로 김일우를 당황시켰다. 방은희가 김일우가 매우 깔끔한 성격인 것을 언급하며 "우리 가면 침대 시트를 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일우는 "시트까지는 안 간다"고 말했다.
양희경도 거침없는 폭로를 했다. 양희은은 22년 전 함께 여행을 갔던 것을 언급하며 김일우가 트렁크 가방을 도둑맞자 김일우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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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