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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옥문아’에서 옥문아들이 코로나19에 잘 대처하는 한국인들을 자랑스러워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 아들’에서 문제아들과 문제를 맞히는 진세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파이더맨> 주인공 톰 홀랜드가 코로나19 사재기 현상으로 달걀이 품절되자 한 행동이 두 번째 문제였다. 김숙은 “닭을 그냥 산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김숙의 답을 대신 외친 진세연이 정답을 맞혔다.
톰 홀랜드의 행동을 들은 송은이는 “위트가 있는데 뼈가 있는 행동이어서 사람들을 생각하게 하는 행동인 거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확실히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사재기나 그런 행위가 없어서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좋은 말인데 왜 말을 안했냐는 말에 김용만은 “나도 모르겠다. 눈치 보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