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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향지 인턴기자]
배우 고소영이 우아한 집콕 근황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이거”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검은색 상의에 청바지 차림으로 집에서 요리를 하거나 독서를 하는 등 일상을 보내고 있다. 평범한 주부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에서도 여배우의 우아함이 느껴진다. 만들던 잡채의 간을 보던 중인지 음식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고소영의 모습에서 평소와는 다른 발랄함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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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에 배우 이정현이 "언니 저도 만들어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자 고소영은 "우리집에 와서 먹어라"고 손짓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여신미모”, “집에서도 패셔너블”, “고소영이 만든 건 다 맛있을 듯”, "옷이며 헤어핀 다 예뻐요, 역시 패셔니스타" 등의 댓글로 고소영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달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고소영은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남매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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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소영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