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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최강희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강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모벤져스는 최강희의 등장에 “나이를 안 먹는 것 같다”라고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최강희는 동안 비결에 대해 “잠을 정말 잘 잔다. 물을 잘 안 마시는데 노력하고 있다. 큰 거 한 통을 들고 다니면서 챙겨 마시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최강희는 자신만의 효도법에 대해 “엄마가 하지 말라는 일은 안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며 “결혼을 해야 독립을 하는데 시집을 못가서 독립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상형 질문에는 “예전에는 잘생기고 나쁜 남자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이 좋다”라고 답했다.
어머니의 말을 잘 듣는다는 최강희도 속을 썩인 적이 있다고. 그는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를 엄마가 반대하셨다. 그 때 ‘독신으로 살겠다’라고 세게 말한 적도 있다. 부딪히고 의견을 내는 상황에서 엄마가 많이 속상하셨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한편 최강희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굿 캐스팅’ 출연을 앞두고 있다.
trdk0114@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