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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추모에 동참했다.
이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기억할게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노란 리본과 함께 'Remember 2014. 4. 16'이라는
2020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김호중을 비롯해 김의성, 정준, 한상진, 박소담, 솔비, 봉태규, 한채아, 김새론, 한선화 등 많은 스타들이 노란리본과 '잊지 않겠다'는 글을 SNS에 게재하며 세월호 6주기 추모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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