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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이보영의 아름다움을 담은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움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긴 생머리카락은 그녀의 청초함을, 긴 원피스는 여성스러움을 배가시킨다. 또한 뽀얀 피부와 또렷한 눈동자로 완성된 선명한 이목구비는 방부제 미모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이날 이보영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비주얼을 뽐내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함께 촬영한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의 상대배우 유지태와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커플 화보를 완성, 스태프들의 감탄과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고.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보영은 “요즘 ‘화양연화’ 촬영장에 갈 때마다 두근거림을 느낀다. 기술로 연기하는 게 아니라 설렘으로 만들 수 있는 캐릭터, 사람들이 공감하고 응원해줄 수 있는 진짜 사람의 캐릭터를 오래도록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필모그래피가 쌓이면서 드는 생각을 밝혔다.
이어 인생에서 ‘화양연화’는 언제였냐는 질문에는 “지금이 진정 제 인생의 ‘화양연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스스로를 믿
이보영의 다양한 화보 컷과 인터뷰는 퍼스트룩 194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25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trdk0114@mk.co.kr
사진제공|퍼스트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