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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굿캐스팅'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의 주역 최강희, 이상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강희는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건 오랜만"이라면서 "오늘 오전 4시 45분에 일어났다"고 장난스레 아침 라디오 출연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드라마 '굿 캐스팅'에 대해 "언니들이 지구를 뿌시고 나라를 지켜주는 드라마"라면서 "지난해 여름부터 7개월간 찍었다. 촬영은 2월에 끝났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처럼
이상엽은 "퀄리티가 어마어마하다"면서 드라마에 대한 자랑을 이어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굿캐스팅'은 '아무도 모른다'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