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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HYNN(흰) 고음 비결 목소리 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흰과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흰은 “‘아무렇지 않게, 안녕’ 녹음 중 너무 높아 노래를 하다가 쉬었다 하면 안 되냐고 그랬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너무 높아서) 이거 못 부르겠다고 했다. 한 10분, 20분 정도 쉬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흰은 자신의 고음 비결에 대해서 “목소리 톤이 타고났고, 높아서 고음이 더 잘 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