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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의 4월 콘서트가 코로나19 여파로 7월로 연기된다.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은 20일 “태사자 콘서트 ‘The Return’이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7월로 연기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돼 감염 확진 사례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오는 4월 예정이었던 콘서트를 모든 관객 여러분들과 멤버, 제작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앞서 공연일을 7월 25일과 7월 26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7월에 열리게 될 세종대 대양홀에서의 콘서트는 4월 티켓을 구매한 관객 모두 공연 내용, 장소, 예매 좌석 변경 없이 그대로 예매 상태를 유지하면 된다”며 “태사자
태사자는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를 통해 18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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