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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전문의가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으로 멸치를 꼽았다.
20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는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건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민혜연은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오메가3가 효과적이라면서 "꽁치와 멸치에 많이 들어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민혜연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는데 오메가3하면 고등어와 연어를 많이 생각한다. 그렇지만 멸치, 꽁치처럼 작은 생선도 무시하면 안된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먹는 연어와 비교를 하자면 100g 당 오메가3 함유량이 각각 1.39g과 2.96g으로 멸치가 2배 이상 높다. DHA도 2배 이상"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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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