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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송소희가 '미스트롯' 출연 제안을 거절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송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소희는 "아이돌 해도 잘할 것 같다. 어릴 때로 돌아간다면 아이돌을 할 의향이 있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제안은 많이 받았는데 춤도 잘 못추고 아이돌의 끼가 많이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다시 돌아가도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DJ 장성규는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을 언급하며 "나가셔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으나 송소희는 "'미스트롯'에 막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그러면서 "지금 제가 하는 게 좋고 지금 하는 걸 열심히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MBC보이는 라디오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