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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남편 김지철과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자리는 어딨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남편 김지철이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침대의 나머지 공간에는 고양이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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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은 "머냥이 갔다! 얼른 와"라고 댓글을 달아 꿀이 뚝뚝 떨어지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양이님들 주무시는데 집사는 나가야죠", "남편분 잘생겼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소율은 뮤지컬 배우인 김지철과 1년 9개월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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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소율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