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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장현성이 출연해 고위직 전문 배우의 고충을 토로한다.
9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고위직 전문 배우 장현성이 출연해 명품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장현성이 “사극 출연 당시, 짚신을 신거나 내 힘으로 걸어가 본 적이 없다”고 밝히며 대한민국 대표 고위직 전문 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그는 경찰 역할을 많이 맡은 탓에 생겨난 일화로 “정장을 입고 공항에 가면 청원 경찰들이 경례를 한다”며 자신을 실제 경찰로 오해했던 경험담을 고백해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의사 역할 또한 많이 맡았던 장현성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의학 정보와 관련된 끊임없는 질문 세례를 받는 등 남다른 고충을 밝혔다.
고위직 전문 배우 장현성의 남다른 고충은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skyb1842@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