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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형묵이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47세 미운 남의 새끼 김형묵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묵은 계획에 따라 철저히 건강관리를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휴대폰 알람과 함께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해 식초물을 들이켰다. 이후 휴대폰 알람이 울릴 때마다 올리브유, 노니 주스 등을 마셨다.
뿐만 아니라 반신욕으로 땀을 빼며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새벽운동을 하는 등 철저한
한편 1999년 뮤지컬 '캣츠'로 데뷔한 김형묵은 드라마 ‘열혈사제’, ‘청일전자 미쓰리’,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trdk0114@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