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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뮤직뱅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무관중 방송을 이어간다.
KBS2 ‘뮤직뱅크’ 측은 4일 “당분간 방송은 아티스트와 팬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처럼 관객 없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6일 생방송 당일 역시 지난주와 같이 KBS 공개홀 주변의 출입 통로를 모두 폐쇄한다”며 “아티스트 출, 퇴근은 역시 노출되지 않고 전면 비공개 출입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뮤직뱅크’ 측은 “팬들의 출입이 통제
‘뮤직뱅크’는 지난 1월 말부터 관중 없이 생방송을 진행 중이다. 출근길 포토월 역시 진행하지 않고 있다.
이밖에도 여러 예능과 음악 방송 등이 관중 없이 녹화를 이어가거나, 녹화를 취소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skyb1842@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