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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혜경 엄마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캡처 |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안혜경이 고향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가족들과 만나고 밝게 인사한 뒤 차로 돌아온 안혜경은 참았던 눈물을 보였다.
그는 배우 강문영에게 “난 소원이 있
이어 ”엄마가 나한테 잔소리 진짜 많이 했는데“라며 10년째 뇌경색 투병 중인 엄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강문영과 부모님에 대한 얘기를 나눈 안혜경은 다시 감정을 추스렸지만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