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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억의 사랑’ 로즈 프랑스 바람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 캡처 |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는 바람에 관대한 나라로 프랑스가 꼽혔다.
미국 대표 조셉은 “프랑스가 바람에 관대한 나라같다. 프랑스에 올랑드 전 대통령이 비밀리에 외출을 하고 다녔다. 알고 보니 와이프 말고 다른 이성을 만나러 가는 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사람들은 트럼프한테는 뭐라 하지만, 프랑스 사람들은 사생활이니 뭐라 하지 말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로즈는 이를 듣고 처음엔 반색을 했지만, 수긍했다. 그는 “프랑스에서 바람을 안 피우는 대통령이 없었다”고 말했다.
시라크라는 대통령을 예로 든 그는 “시라크 대통령은 ‘샤워 시간 5분’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많은 여자와 바람
무엇보다 로즈는 “프랑스에서는 바람을 남녀관계에 치료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