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티븐 스필버그의 딸이자 포르노 배우로 활동하겠다고 선언한 미카엘라 스필버그(Mikaela Spielberg·24)가 가정폭력 혐의로 수감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각) 페이직 식스 등은 미카엘라 스필버그가 한 행인과 말다툼 끝에 벌어진 가정 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테네시주 내슈빌 경찰 기록에 따르면 미카엘라 스필버그와 그의 약혼자인 척 팬코우는 밤 늦게 한 술집에서 돌아오면서 한 사내와 시비가 붙었다. 피해자 남성이 미카엘라 스필버그에게 무례한 말을 내뱉었고 이에 화가 난 미카엘라 스필버그가 그 남성에게 물건을 집어던져 부상을 입힌 것.
미카엘라 스필
한편, 미카엘라 스필버그는 어렸을 때 스필버그 감독과 그의 아내 케이트 캡쇼에게 양녀로 입양됐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