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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 극장 관람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
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직접 시청자들과 문자와 전화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이와 본 영화를 또 보며 시간을 보낸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본 것을 또 보면 그렇긴 한데, 마땅히 할 게 없으니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무엇보다 아이들이랑 보는 영화는 한정되어 있지 않냐. 충분히 이해 간다”고 덧붙였다.
청취자가 “팝콘은 옵션이다”라고 보낸 문구를
그는 “극장을 가도 되긴 되려나. 무엇보다 극장에서 현재 영화를 상영하니 뭐라고 말 못하겠다. 잘 판단하시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