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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금금밤’에서 이승기가 작업 속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세탁물을 패대기쳐 웃음을 자아냈다. .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 ‘내친구네레시피’ 코너에서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세탁공장을 찾은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기는 올해 첫눈을 밟으며 등장했다. 강원도 정선에 온 이승기는 세탁공장에 가서 일하게 됐다. 주변 호텔에서 오는 각종 이불 시트들을 깨끗하게 만드는 공장이었다.
아침 조례에도 참여하게 된 이승기는 직원들과 함께 국민 체조를 시작했다. 팔, 다리, 목, 가슴 운동까지 하던 이승기는 체조를 하면서 앓는 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작업 설명을 듣던 이승기는 “실질적으로 세탁공장에서는 사람이 아니라 기계가 다 해주네요”라고 놀라워했다.
먼저 이승기는 세탁물을 분류하는 작업
이승기는 “세탁물을 공손하게 넣으면 안된다. 완전 패대기를 쳐야 통이 수평이 돼서 맞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