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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스님과 사찰음식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캡처 |
지난 5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정관스님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욱은 “국내외 셰프들이 존경하고 선망한다고 한다”라며 “외국 유명셰프들이 스님의 음식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다고”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관스님은 “셰프
그러면서도 “국내 셰프들과 함꼐 김장하면서 파, 마늘 등 오신채를 안 좋아해 세계인의 입맛에 잘 맞다”고 말했다.
정관스님은 국내 셰프들에 사찰 김치 비법을 전수했을 뿐 아니라 해외 셰프들에게도 음식 비법을 공개했다고 털어놨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