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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020년 4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보미 윤전일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김보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윤전일은 훈훈한 슈트 핏을 자랑하고 있다.
김보미 윤전일 커플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화보와 함께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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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세종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2008년 SBS TV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엠넷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바 있으며, 현재 윤전일댄스이모션 대표로 활동 중이다.
김보미와 윤전일의 웨딩 화보는 ‘투브라이드(toBRIDE)’ 2020년 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b1842@mk.co.kr
제공|투브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