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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건이 JTBC 새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한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극본 한가람, 연출 한지승, 제작 에이스팩토리, 이하 ‘날찾아’)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박민영)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서정 멜로다. ‘검사내전’ 후속으로 오는 2월 24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방송된다.
황건은 극중 차윤택 역으로 시청자에게 새해 첫 인사를 할 예정이다.
황건은 최근 S&A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S&A엔터테인먼트는 예수정, 신현종, 이남희, 전국향, 이지하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S&A엔터테인먼트는 “황건 배우는 좀 더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자 당사와 함께 시작하게 됐다. 당사는 황건 배우가 대
황건은 2005년 영화 ‘태풍’으로 데뷔, ‘변호인’ ‘김종욱 찾기’ ‘전우치’ 등의 작품에서 활약다. 특히 다큐멘터리를 통해 사명대사 유정, 안중근 의사 등 역사적인 인물들을 재현해내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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