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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찍한 루돌프로 변신했다.
찬열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머리에 루돌프 머리띠를 쓴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찬열은 반짝이는 눈망울과 오뚝한 코, 날카로운 턱선 등으로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샘 해밍턴은 "큐트(Cute!)"라는 댓글을 남겼고, 슈퍼주니어 예성은 “귀엽네?”라고 적었다. 찬열의 절친 배우 정경호는 “너같은 루돌프가 있었으면 난 산타 선생님이 됐을 거야”라는 댓글을 게재해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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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찬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