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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의 생일을 축하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24일 SNS에 “난 좋은 남자를 골랐다. 생일 축하해(I picked a good one.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라
또한 그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코에 손가락을 넣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 2012년 결혼했다. 최근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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