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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스트레스 사진=MBC ‘언니네 쌀롱’ 캡처 |
지난 5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손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리우 올림픽까지 선수생활하고 은퇴한 뒤 리듬체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평소 스타일대로 꾸미고 온 손재를 본 차홍은 “고등학교 졸업한 스무 살 같다”고 말했다.
이에 손연재는 “스물네 살에 은퇴를 했는데 스물네 살이 저한테는 스무 살인 거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후 차홍은 손연재의 헤어를 만져주
그러자 손연재는 “그게 가장 큰 문제다. ‘나는 이걸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라는 그런 게 있는 사람들이 저는 부럽다”면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안되는 게 되게 많았다. 그래서 아직까지 찾고 있는 거 같다"라고 답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