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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손병호와 정지훈이 대립했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13회에서는 장도식(손병호)이 이재상(정지훈)을 협박했다.
이날 장도식은 이재상을 불러들여 "이검사를 썅검이라고 한다던데"라며 웃었다. 이재상은 "그놈의 썅은. 어딜 가든 따라다니네"라며 이를 갈았다.
이어 장도식이 자신에게는 썅검이 양손의 검으로 들린다고 말하자, 이재상은 "모든 인생의 선택은 양날의 검 아니겠습니까"라고 여유롭게 답했다.
이에 장도식과 강윤기(한상진)는 이재상에게 좋은 조건의 근무를 약속하며 이쪽으로 넘어오라 회유했다.
이재상이 "
또 장도식은 사람이 제일 약한 부분이 가족이라면서 "이검사가 내 편 되면 라형사도 차차 포기하겠지. 인생에서 모든 선택은 양날의 검 아니겠어요?"라고 물어 긴장감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