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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오왠(O.WHEN)이 첫 정규 앨범 ‘룸오(Room O) 발매 기념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오왠은 오는 8월 31일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정규 1집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룸오(Room O)’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현대카드 Curated 60’ 오왠 ‘룸오(Room O)’ 단독콘서트로 현대카드가 주최하는 공연이다.
지난 3일 데뷔 3년만에 정규1집을 발매한 오왠은 이번 앨범으로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음악적으로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인디팝 발라드 ‘찢어주세요’와 어쿠스틱 발라드 ‘않길’ 더블 타이틀로 활동 중이다. 미디어 쇼케이스 당시 "멜론차트 47위를 하고 싶다"고 얘기한 후 실제로 47위를 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던 오왠은 발매 후 차트인은 기본, 음원 강자로도 올라서고 있다.
2016년 데뷔 후 두 장의 EP와 5장의 싱글 그리고 기
오왠의 정규 1집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룸오(Room O)’ 티켓 오픈은 오는 22일 낮 12시 멜론티켓에서 단독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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