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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원 21억 건물 매입 사진=DB |
9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엄지원은 지난 3월 서울 연희동 연세대 인근에 있는 2층 건물을 매수했다.
빌딩 구매를 위해 대출한 5억 5700만원을 포함, 약 21억여 원에 매입했으며 2016년 매수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있는 꼬마 빌딩까지 두 건물을 소유하게 됐다.
앞서 엄지원이 매수한 성수동 1가 꼬마 빌딩은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이번에 매입한 연희동 건물은 지난 1970년 준공됐고 2012년 리모델링한 건물이다. 건물 1층에는 카페, 2층에는 비즈니스 레지던스 게티하우스가 있다.
엄지원은 지난 5월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오서린 기자 dgill152@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