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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조정석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관계자는 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윤아와 조정석이 이번 주에 ‘런닝맨’ 촬영을 진행했다”면서 “두 사람의 촬영분은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정석과 윤아의 ‘런닝맨’ 동반 출연은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성사됐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
이미 영화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trdk0114@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