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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이 4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
3일 스포티비뉴스는 박상민의 지인 조 모 씨가 최근 박상민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조씨는 약 10년 전 자신의 땅을 담보로 박상민에게 2억 5000만 원을 빌려 줬지만, 박상민이 채무를 모두 변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상민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박상민 측 변호인은 몇 년에 걸쳐 대출금을 모두 변제했으나, 고소인 측이 ‘1년 안에
양 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에 대한 첫 재판은 이날 오후 춘천지방법원에서 열린다.
trdk0114@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