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4회는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을 그렸다.
엘사를 좋아하는 잼잼이 희율이를 위해 엄마 소율이는 엘사로 변신했다. 잼잼이는 엘사로 변신한 엄마를 못 알아본 채 엘사의 등장을 너무 좋아했다.
엘사는 잼잼이 생일 선물로 미국산 꽈배기도 준비했다. 잼잼이는 엘사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