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요한 이승기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
2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인요한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인요한은 묵은지 오믈렛을 만들었다. 이에 양세형은 “간이 딱 맞는다.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이승기는 이후 묵은지와 보쌈을 먹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인요한은 “다행이다. 묵은지 오믈렛이 팔렸다. 흐뭇하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지금 모든 게 다 안 맞는다. 오뉴월에 장작 피고 있고, 묵은지 레시피를 먹고 있고 외국인인데 한국말을 너무 잘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윤은 “1호 타이틀이 가장 어렵다. 난 사람의 힘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이뤄낸 게 너무 많다. 모든 분야를 통틀어서 맨땅의 헤딩을 하고 부딪혀
이승기는 “‘빨리빨리’의 힘이다. 정말 치열하게 살지 않나. 이 정서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작품 수 1000개의 연예인이 되고 싶다. 이승기를 검색하면 1000개의 작품 수가 나올 수 있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