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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용석 기자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돈’ 유지태가 악역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돈’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박누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이 참석했다.
유지태는 “정통법으로 시나리오에 입각해서 감독님이 쓰신 글과 스태프가 만들려고 하는 결을 따라가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연기는 분위기와 뉘앙스가 중요하다. 한 인물을 만들어내고 창조해야 한다. 계속해서 반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여의도 최고의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일 개봉.
skyb1842@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