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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연 워킹맘 고충 사진=김가연 SNS |
김가연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 있는 내 새끼가 눈에 밟히고. 그래도 일은 열심히 해야하고. 벌써 9일째 쪽잠으로 다크써클에 눈이 퀭하고. 볼살이 들어가버렸지만 너만 낫는다면 엄만 괜찮아. 사랑해. 엄마가 달려가는 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송 출연자 대기실에서 생활 한복을 입은 채 자신을 촬영하는 김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핼쑥해진 외모와 담담한 미소가 그의 힘든 상황을 짐작케 한다.
한편 김가연은 1994년 연예계 데뷔한 뒤 드라마 ‘파리의 연인’ ‘맨발의 청춘’ ‘못된 사랑’ ‘게임의 여왕’ ‘워킹맘’ 등에 출연해 대중과 만났다.
지난 2011년에는 전 프로게이머 임요한과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 2녀를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