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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유시민 전원책 특별출연 사진=JTBC |
오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썰전’ 300회에 과거 패널로 활약했던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영상으로 깜짝 등장한다.
‘썰전’ 200회 때 함께했던 두 사람은 흔쾌히 인터뷰에 응하며, 현재 ‘썰전’ 패널인 박형준 교수와 이철희 의원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아울러 그동안 이슈가 되었던 사안들에 대한 의견을 시원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유시민 작가는 유튜브 방
박형준 교수와 이철희 의원은 이번 주 가장 핫했던 이슈를 다룬다. 손혜원 의원 투기 의혹, 서영교 의원 재판청탁 의혹, 황교안 전 총리 한국당 입당 등에 대해 더욱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