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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4관왕을 달성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청하가 1위 후보 엑소, 벤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청하는 '벌써 12시'로 벤의 '180도', 엑소의 '러브 샷'과 맞붙었다. 청하는 1위에 호명되자 환하게 웃으며 기뻐했다.
청하는 "별하랑(팬클럽) 감사하다”면서 “든든하게 별하랑이 항상 옆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팬들에 1위의 영광을 돌렸다.
청하는 지난 9일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솔로 첫 1위를 수상했으며 10일 M
한편, 지난 2일 '벌써 12시'로 컴백한 청하는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