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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과 엑소가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6일 오후 5시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강소라 성시경의 진행으로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수상 직후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우리 아미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2018년 여러분의 큰 사랑이 있었다. 앞으로 더 멋진 음악 만들라고 주시는 상으로 알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서 좋은 음악과 노래 들려드리겠다. 2019년에 더 멋진 무대로 찾아오겠다”라고 말했다.
엑소는 VCR을 통해 “함께 고생해주신 스태프 분들에게 감사하다. 엑소엘 분들께도 감사드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심사한다. 이날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뉴이스트W, 세븐틴, 폴킴, 몬스타엑스, 워너원,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등이 참석했다.
trdk0114@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