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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은채 결혼/사진=웨딩숲 |
개그우먼 출신 성은채(31)가 중국에 이어 한국에서 두번째 결혼식을 올립니다.
성은채는 오늘(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 예식장에서 13살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립니다. 주례는 개그계 대선배 서승만이, 사회는 정성호가 맡을 예정입니다.
축가는 무려 3팀이 준비 중입니다. 이무송, 키즈 모델들과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출연진 등이 노래로 결혼을 축복합니다. 성은채 부부가 직접 노래를 부르는 시간도 있습니다.
앞서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22일 중국 심천에서 첫번째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성은채의 예비 신랑은 부동산업, 건설업 등을 하는 중국
중국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성은채와 신랑은 이후 네팔에서도 예식을 치르며 총 세 번 화촉을 밝힙니다.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에 따른 것입니다. 신접살림은 심천과 경기 일산에 차립니다.
[MBN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