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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계상 GOD 사진=JTBC ‘같이 걸을까’ |
15일 오후 방송되는 ‘같이 걸을까’에서는 트레킹을 이어가던 god 멤버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식당에 자리를 잡았다. 욕심껏 햄버거, 볼로네제 파스타 등 먹고 싶은 음식들을 쉴 새 없이 주문한다.
결국 멤버들은 배부르게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요리의 향연에 음식을 남긴다. 윤계상은 “예전에 못 먹은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절제가 잘 안 된다”며 많이 주문한 걸 후회한다. 이어 “(음식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해서 남은 걸 먹자”고 제안한다.
음식을 남기지 말자는 취지로 게임을 시작했지만 멤버들은 점차 승부욕에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특히 먼저 게임을 제안하고도 연이어 꼴찌를 하며 ‘패배의 아이콘’이 된 계상은 “끝까지 갈거야”라며 승리를 다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침내 가위바위보에서 진
이에 데니는 “진짜 ‘장첸’의 목소리를 들은 건 처음”이라며 흥미진진하게 두 사람의 기 싸움을 지켜본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