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연이 이주우의 도발을 감싸안았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최종화에는 선우선(안우연 분)이 이서연(이주우 분)에게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선의 호의에 이서연은 “그냥 한 번 자죠”라며 “어차피 잘해주는거 다 자려고 그러는 거니까 빨리 자고 싫증내요”라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에
그녀의 손을 막은 선우선은 “선생님댁 바닥에서 잔다면서요”라며 “잠 설쳤을 거 아니에요. 쉬다 나와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우선은 “잠을 제대로 못자니까 헛소리를 하는 거 아닙니까. 잠이나 푹 자요”라고 그녀를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