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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전 체조요정 손연재가 무심코 누른 SNS 좋아요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근황에서 미모, 부동산 등이 두루 화제가 됐다.
손연재는 지난 27일 한 팬이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깨물고 있는 사진을 올리자 ‘좋아요’를 눌러 구설에 휩싸였다. 손연재는 논란이 거세지자 29일 SNS 계정을 삭제했다.
이에 손연재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면서 손연재가 건물주라는 사실도 다시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손연재는 지난 2016년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대지면적 약 27평, 연면적 약 15평의 단독주택을 6억 7000만원에 매입한 뒤 건물을 허물고 3층짜리 상가 건물을 지었다. 당시 손연재는 해당 건물을 평당 2500만원 선에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연남동 일대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평당 거래가가 급등했다.
현재 연남동 일대의 대지는 평당 3500만 원에서 5000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메인 도로변은 평당 1억 원을 호가할 정도라고 알려져 있어 손연재는 억대의 시세 차익을 얻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3월 공식적으로 리듬체조 선수에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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